시애틀 텃밭에서 깻잎은 정말 쉬운 작물입니다. 한 번 심어 두면 다음 해에도 떨어진 씨에서 저절로 싹이 나서 잘 자랍니다. 모종을 사다 심은 해에도 문제없이 잘 컸습니다. 여름 내내 깻잎을 따 먹는 데는 아무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들깨 씨앗을 거두는 농사는 전혀 달랐습니다. 꽃은 늦게 피고, 씨가 여물기도 전에 날이 추워지고 비가 시작되어 제대로 된 들깨를 수확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농촌진흥청 자료, 한국작물학회의 들깨 연구 논문, 그리고 위도가 높은 지역에서 들깨 씨앗을 받으려는 재배자들의 경험을 함께 공부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깻잎 잘 따는 법과 함께, 시애틀에서 들깨 씨앗을 여물게 하는 방법을 집중적으로 정리했습니다.

1. 깻잎과 들깨는 같은 식물, 목적이 다를 뿐
우리가 먹는 깻잎은 들깨(Perilla frutescens)의 잎입니다. 같은 식물이지만 무엇을 거두느냐에 따라 키우는 방법이 달라집니다.
| 구분 | 잎들깨 (깻잎용) | 종실들깨 (들깨 씨앗용) |
|---|---|---|
| 목표 | 부드러운 잎을 오래 따기 | 꽃을 피우고 씨앗을 여물게 하기 |
| 꽃 | 늦게 필수록 좋음 | 일찍 필수록 좋음 |
| 품종 | 꽃이 늦게 피도록 개량된 잎 전용 품종 | 다유, 들샘 같은 씨앗용 품종 |
| 잎 따기 | 여름 내내 계속 | 잎을 많이 따면 씨앗 수확이 줄어듦 |
농촌진흥청 자료에 따르면 잎들깨는 짧은 낮에 반응해 꽃눈이 생기므로, 낮 길이에 둔감한 품종을 고르라고 합니다. 잎을 오래 따려면 꽃이 늦게 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씨앗을 거두려면 꽃이 일찍 피어야 합니다. 깻잎용으로 좋은 품종이 들깨 씨앗용으로는 오히려 불리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2. 왜 시애틀에서는 들깨가 잘 여물지 않을까
들깨는 낮이 짧아져야 꽃이 피는 단일식물
들깨는 단일식물입니다. 낮이 일정 길이보다 짧아지고 밤이 길어져야 꽃을 피웁니다. 한국작물학회지에 실린 유익상(1974)의 연구는 수원에서 4월 초부터 6월 말까지 여섯 번에 나눠 들깨를 심었는데, 언제 심었든 꽃은 9월 6일 무렵에 피었다고 보고했습니다. 들깨의 개화는 낮 길이에 강하게 반응하고, 온도의 영향은 적었습니다. 그리고 꽃이 핀 뒤 씨앗이 여물기까지 26~30일이 걸려, 성숙기는 10월 6일 무렵이었습니다.
즉, 일찍 심는다고 꽃이 일찍 피지 않습니다. 들깨는 달력이 아니라 낮 길이를 보고 꽃을 피웁니다.
시애틀은 위도가 높다
시애틀은 북위 약 47.6도로, 수원(북위 약 37도)보다 훨씬 북쪽입니다. 같은 날짜라도 여름과 초가을의 낮이 더 깁니다. 일반적인 낮 길이 계산식으로 비교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날짜 | 시애틀 낮 길이 | 수원 낮 길이 |
|---|---|---|
| 8월 1일 | 약 15시간 | 약 14시간 6분 |
| 8월 15일 | 약 14시간 20분 | 약 13시간 38분 |
| 9월 6일 | 약 13시간 10분 | 약 12시간 50분 |
| 9월 15일 | 약 12시간 40분 | 약 12시간 29분 |
수원에서 들깨가 꽃을 피우는 9월 6일의 낮 길이(약 12시간 50분)에 시애틀이 도달하는 것은 9월 12일 무렵입니다. 꽃이 수원보다 대략 일주일 늦게 핀다고 볼 수 있고, 여기에 26~30일을 더하면 시애틀에서 씨앗이 여무는 시기는 10월 중순이 됩니다.
문제는 10월의 시애틀 날씨
10월 중순의 시애틀은 이미 기온이 많이 내려가고 가을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씨앗이 여무는 마지막 한 달이 서늘하고 축축하니 씨가 덜 차거나, 다 여물기 전에 비와 곰팡이로 상하기 쉽습니다. 덴마크 코펜하겐(북위 55.7도)의 한 재배자는 여러 들깨 종류를 키워 보았는데, 한국 깻잎 계열이 가장 늦게 꽃이 피어 서리 전에 씨앗을 한 번도 여물게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제 경험과 똑같은 이야기입니다.
3. 시애틀에서 들깨 씨앗을 거두는 5가지 전략
전략 1: 씨앗용 품종이나 일찍 꽃 피는 계통 고르기
깻잎 전용 품종은 꽃이 늦게 피도록 개량된 경우가 많으므로, 씨앗을 거둘 목적이라면 피합니다.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씨앗용 들깨 품종으로는 다유(줄기가 튼튼하고 키가 너무 크지 않아 잘 쓰러지지 않음)와 들샘(수확량이 많고 씨앗 껍질이 얇음)이 한국 재배 면적의 90% 이상을 차지합니다.
미국에서 이런 품종의 씨앗을 구하기 어렵다면, 내 밭에서 가장 먼저 꽃이 핀 포기의 씨앗을 골라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해외의 들깨 재배자들도 일찍 꽃 피는 포기를 해마다 골라 심어 낮 길이에 덜 민감한 계통을 만들어 가는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같은 들깨라도 베트남 차조기(tía tô)처럼 꽃이 일찍 피는 종류는 덴마크에서도 해마다 씨를 받는다고 합니다. 몇 년만 이어가면 시애틀에 적응한 나만의 들깨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전략 2: 5월 초~6월 초에 심어 포기를 충분히 키우기
일찍 심는다고 꽃이 일찍 피지는 않지만, 포기가 크면 가지와 꽃송이가 많아져 씨앗 수확이 늘어납니다. 유익상의 연구에서는 5월 5일에 심은 들깨의 수확량과 기름 함량이 가장 높았습니다. 충북에서 진행된 김 외(2002)의 연구는 6월 10일까지 심으면 수확량 차이가 없었지만, 6월 30일에 심으면 약 10%, 7월 20일에 심으면 약 38%가 줄었다고 보고했습니다.
시애틀에서는 서리가 끝나는 5월 중순 이후에 모종을 내다 심되, 늦어도 6월 초까지는 밭에 자리를 잡게 합니다. 실내에서 4월 말쯤 씨를 뿌려 모종으로 키우면 좋습니다.
전략 3: 차광으로 꽃을 일찍 피우기 (단일 처리)
들깨가 낮 길이를 보고 꽃을 피운다는 원리를 거꾸로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빛을 완전히 막는 검은 천이나 통으로 포기를 덮어 밤을 길게 만들어 주면 들깨는 가을이 왔다고 판단해 일찍 꽃눈을 만듭니다.
- 방법: 저녁 무렵 들깨 포기를 빛이 전혀 새지 않는 암막 천이나 큰 통으로 덮고, 다음 날 아침에 걷어 하루 빛 받는 시간을 12시간 정도로 맞춰 줍니다.
- 시기: 7월 말이나 8월 초부터 23주 정도 계속하면 꽃이 앞당겨질 것으로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주의: 빛이 조금이라도 새면 효과가 떨어집니다. 바람에 날리지 않게 벽돌로 눌러 둡니다.
다만 이 방법은 해외 재배자들이 시도하는 단계로, 한 재배자는 첫해에 가볍게 그늘을 만들어 보았지만 효과가 적었다고 합니다. 완전히 깜깜하게, 매일 빠짐없이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텃밭 전체에 하기는 어려우니 씨앗을 받을 몇 포기만 골라 시험해 보는 것을 권합니다.
전략 4: 밤에 빛이 드는 곳 피하기
같은 원리로, 가로등이나 집 조명이 밤새 비치는 곳에 심은 들깨는 밤이 짧다고 느껴 꽃이 훨씬 늦게 핍니다. 한 재배자는 밤새 불이 켜지는 아파트 조명 근처의 차조기가 그늘진 곳의 것보다 훨씬 늦게 꽃이 피었다고 기록했습니다. 씨앗용 들깨는 밤에 빛이 전혀 들지 않는 자리에 심습니다.
전략 5: 9~10월에 비와 추위 막아 주기
꽃이 핀 뒤 한 달 동안이 승부처입니다.
- 해가 가장 잘 드는 남향 자리에 심습니다.
- 9월 중순 이후 가을비가 시작되면 비닐 터널이나 간이 비가림을 씌워 꽃과 씨앗이 젖지 않게 합니다.
- 밤 기온이 크게 떨어지는 날에는 부직포를 덮어 보온합니다.
- 꽃이 핀 뒤에는 잎을 따지 않습니다. 잎이 씨앗을 채우는 양분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4. 들깨 순지르기(적심)
순지르기는 원줄기 끝을 잘라 곁가지를 늘리는 작업입니다. 들깨 농사에서는 수확량을 좌우하는 중요한 작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왜 순을 지를까
- 곁가지가 늘어 꽃송이 수가 많아지고, 씨앗 수확이 늘어납니다.
- 키가 낮아져 비바람에 쓰러지는 것을 막습니다. 들깨가 쓰러지면 수확량이 크게 줄어듭니다.
언제, 어떻게
농가 경험을 정리한 자료에 따르면 순지르기는 보통 두 번 합니다.
| 구분 | 시기 | 방법 |
|---|---|---|
| 1차 | 7월 중하순, 키 50~60cm(무릎 높이) 정도 | 맨 위 생장점을 따고 곁가지 8~10개를 남김 |
| 2차 | 8월 초순, 늦어도 8월 중순 전 | 다시 자란 순 끝을 한 번 더 따 줌 |
- 마감 시기: 꽃눈이 생기기 전에 마쳐야 합니다. 시애틀에서는 8월 중순 이후에는 순을 지르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 간격에 따라 다르게: 포기 사이를 넓게 심은 밭에서 효과가 큽니다. 촘촘하게 심은 밭에서 순을 많이 지르면 오히려 통풍이 나빠지므로 생장점만 살짝 땁니다.
- 넓게 심으면 생략 가능: 포기 간격을 80cm~1m로 넓게 심으면 가지가 저절로 벌어져 순지르기 없이도 수확이 많았다는 주말농부 사례도 있습니다.
깻잎용이라면
깻잎을 따는 것이 목적이라면 잎을 한 장씩 따기보다 순 끝을 꺾어 수확하면 곁가지가 늘어나 잎을 더 많이 딸 수 있습니다.
5. 깻잎 키우기: 파종부터 잎 따기까지
깻잎은 정말 쉬운 작물이지만, 몇 가지만 알면 더 부드러운 잎을 더 오래 딸 수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의 잎들깨 재배 안내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파종
- 시기: 서리 걱정이 없어진 뒤. 한국 기준 4월 말~5월 초이며, 4월 중순부터 6월 중순까지 가능합니다. 시애틀에서는 5월 중순 이후가 안전합니다.
- 방법: 한 곳에 씨앗 5~6개를 얕게 뿌리고, 신문지나 그늘망을 덮고 물을 충분히 주면 싹이 고르게 납니다.
- 모종 온도: 낮 15~25도, 밤 최소 5도 이상.
- 솎기: 5cm쯤 자라면 한 곳에 한 포기만 남깁니다.
- 두둑: 폭 90~120cm로 만들고, 검은 비닐을 깔면 잡초와 병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잎 따기
- 본잎이 4장 이상 나오면 따기 시작합니다.
- 한 번에 너무 많이 따면 포기가 약해지고 병에 걸리기 쉬우므로, 위쪽의 덜 펴진 잎 2~4장은 남겨 둡니다.
- 수확 기간은 6월 말부터 9월 말까지입니다.
저절로 나는 깻잎
제 텃밭처럼 들깨는 떨어진 씨에서 다음 해 저절로 싹이 잘 납니다. 이렇게 난 싹은 원하는 자리에 옮겨 심거나 솎아서 쓰면 됩니다. 다만 해마다 같은 자리에서 나는 싹을 그대로 키우면 포기가 너무 빽빽해지므로 간격을 맞춰 솎아 줍니다.
깻잎과 들깨를 함께 얻으려면
같은 포기에서 깻잎도 많이 따고 들깨 씨앗도 많이 거두기는 어렵습니다. 잎을 많이 따면 씨앗을 채울 양분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농가에서는 씨앗용 들깨의 잎은 9월 말 잎이 누렇게 될 때 따는 것이 보통이라고 합니다. 텃밭이라면 깻잎용 포기와 씨앗용 포기를 따로 나눠 키우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6. 들깨 수확, 말리기, 털기
수확 시기 판단
들깨는 너무 일찍 베면 씨가 덜 차고, 너무 늦게 베면 꼬투리가 터져 씨가 땅에 떨어집니다. 한 농업 정보 블로그의 정리에 따르면 다음 신호를 보고 판단합니다.
- 꼬투리: 전체의 70~80%가 갈색으로 변했을 때
- 아래 잎: 아래쪽 3~4마디 잎이 누렇게 변해 떨어지기 시작하면, 그로부터 일주일 안에 벱니다.
- 씨앗 확인: 꼬투리 몇 개를 손바닥에 비벼 보아 씨앗의 90% 이상이 진한 갈색이나 검은색이고, 손톱으로 눌렀을 때 단단하면 수확할 때입니다.
베기
- 아침 이슬이 마른 뒤, 오전 10시~오후 3시 사이에 벱니다.
- 비가 오기 전에 벱니다. 젖은 채로 베면 곰팡이가 생기기 쉽습니다.
말리기
목표 수분은 12% 이하입니다. 시애틀의 10월은 비가 많으므로 밖에서 말리기보다 처마 밑이나 차고, 창고처럼 비를 피할 수 있는 곳에서 말립니다.
| 방법 | 기간 | 특징 |
|---|---|---|
| 10~15포기씩 묶어 세워 말리기 | 7~14일 | 비가림 아래에서, 통풍이 좋음 |
| 그물이나 천 위에 3~5cm 두께로 펼쳐 말리기 | 5~10일 | 하루 2~3번 뒤집기 |
| 거꾸로 매달아 말리기 | 10~20일 | 품질이 가장 좋음, 공간 필요 |
말릴 때 아래에 큰 천을 깔아 두면 저절로 떨어지는 씨앗도 모을 수 있습니다.
털기와 고르기
- 줄기가 부러지지 않고 휘어질 정도로 말랐을 때 텁니다. 너무 바싹 마르면 씨가 사방으로 튑니다.
- 큰 통이나 천 위에서 막대로 두드리거나, 다발을 통 가장자리에 털어 씨를 떨어뜨립니다.
- 바람이 센 날에는 가벼운 씨앗이 날아가므로 피합니다.
- 체로 거르고, 약한 바람에 날려 쭉정이와 검불을 골라냅니다.
저장
밀폐 용기에 담아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둡니다. 냉장 보관하면 1년 이상 품질이 유지되고, 냉동하면 더 오래 갑니다. 내년에 심을 씨앗은 가장 먼저 꽃이 피고 가장 잘 여문 포기에서 따로 받아 둡니다.
7. 시애틀 들깨 재배 일정
| 시기 | 깻잎용 | 씨앗용 들깨 |
|---|---|---|
| 4월 말 | - | 실내 파종 (모종 키우기) |
| 5월 중순~6월 초 | 밭에 직파 또는 모종 심기 | 남향 자리에 모종 옮겨 심기, 밤 조명 없는 곳 |
| 6월 말~9월 | 본잎 4장부터 잎 따기 | 잎은 따지 않음 |
| 7월 중하순 | 순 꺾어 수확 | 1차 순지르기 |
| 7월 말~8월 중순 | - | 2차 순지르기, 차광(단일 처리) 시험 |
| 9월 | 마지막 잎 수확 | 개화, 비가림·보온 준비 |
| 9월 말~10월 중순 | - | 꼬투리 70~80% 갈변 시 베기 |
| 10월~11월 | - | 실내에서 말리고 털기, 씨앗 저장 |
8. 내년 들깨 농사 계획
깻잎은 지금처럼 편하게 키우되, 들깨 씨앗은 이번에 배운 원리로 새롭게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 깻잎용 포기와 씨앗용 포기를 따로 나눠 심는다.
- 씨앗용은 4월 말 실내 파종, 6월 초까지 남향 자리에 옮겨 심는다.
- 밤에 조명이 비치지 않는 곳을 고른다.
- 7월 중하순과 8월 초에 두 번 순지르기를 한다.
- 몇 포기는 8월부터 저녁마다 암막 천을 덮어 꽃을 앞당겨 보고, 덮지 않은 포기와 비교한다.
- 9월 중순부터 비가림을 씌우고, 꼬투리가 70~80% 갈색이 되면 베어 차고에서 말린다.
- 가장 먼저 꽃이 핀 포기의 씨앗을 받아 내년에도 이어 심는다.
마무리
깻잎은 시애틀에서도 손이 거의 가지 않는 고마운 작물입니다. 하지만 들깨 씨앗은 낮 길이라는 들깨의 시계를 이해해야 거둘 수 있습니다. 들깨는 낮이 짧아져야 꽃을 피우고, 꽃이 핀 뒤 한 달은 지나야 씨가 여뭅니다. 위도가 높은 시애틀에서는 그 한 달이 서늘하고 비 오는 10월과 겹칩니다. 그래서 일찍 꽃 피는 계통 고르기, 포기를 크게 키우기, 순지르기, 차광으로 꽃 앞당기기, 가을비 막아 주기가 핵심입니다. 내년 가을에는 직접 거둔 들깨로 들기름을 짜 보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참고 자료
- 농촌진흥청 웹진 — 잎들깨(깻잎) 재배 안내 (2020년 5월)
- 유익상 (1974), 한국작물학회지 — 들깨의 일장 및 온도에 대한 감응성과 그의 수량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 김 외 (2002), 한국자원식물학회지 — 중부지방에서의 파종시기가 들깨의 생육 및 수량에 미치는 영향
- 데일리안 (2026) — 농촌진흥청 종실들깨 품종 다유·들샘 소개 기사
- 위키독스 「유튜브로 배우는 농사 노트」 — 들깨 순지르기(적심)
- Going to Seed 포럼 — Day-length Sensitive Perilla frutescens Tips
- 이도라이프 — 들깨 수확시기 놓치면 수확량 반토막… 베는 방법부터 말리기·터는 요령까지
이 글은 가정 텃밭을 위한 일반적인 정보와 개인 경험을 정리한 것입니다. 낮 길이 비교는 일반적인 천문 계산식으로 구한 대략적인 값이며, 지역과 해마다 날씨가 다르므로 자세한 내용은 Washington State University Extension이나 지역 Master Gardener 프로그램에 문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