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텃밭 한쪽에 사과나무 묘목을 심은 지 벌써 10년이 넘었습니다. 묘목을 심고 겨우 2년 만에 첫 사과가 맺혔고, 그해 따 먹은 사과는 지금 생각해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마트에서 사 먹던 사과와는 향부터 달랐습니다. "사과 농사가 이렇게 쉬운 거였나?" 하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기쁨은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처음 3~4년이 지나자 사과 겉모양은 멀쩡한데, 막상 칼로 잘라 보면 속이 갈색으로 상해 있어서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 뒤로 거의 해마다 같은 일이 되풀이되었습니다. 나무는 건강해 보이고 사과도 주렁주렁 달리는데, 정작 먹을 수 있는 사과는 손에 꼽을 정도였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약을 써야 한다면 어떤 약을 써야 하는지 전혀 몰랐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마음먹고 시애틀 시청, 워싱턴주립대학교(WSU) Extension, 그리고 시애틀의 과일나무 비영리 단체 자료를 하나씩 찾아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 글은 제 사과 농사의 실패를 출발점으로 삼아, 병 없는 사과를 먹으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스스로 정리해 둔 진단 노트입니다.
내 사과에 무슨 일이 있었나: 실패 기록
첫 3~4년은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나무가 어릴 때는 사과 수는 적었지만 하나하나가 깨끗했습니다. 껍질째 베어 먹어도 속에서 이상한 것이 나온 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과나무는 심어 두기만 하면 알아서 열매를 주는 나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뒤로는 겉만 멀쩡한 사과가 이어졌습니다
몇 년이 지나자 사과는 더 많이 열렸지만, 속을 잘라 보면 갈색 줄이 이리저리 나 있거나 과육이 물러져 있었습니다. 겉에는 큰 구멍도 없고 색도 고왔기 때문에 처음에는 "익다가 속이 상했나 보다" 하고 넘겼습니다. 하지만 해마다 같은 일이 반복되자 단순한 운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손을 놓았습니다
병이라고 생각하니 약을 뿌려야 할 것 같았지만, 어떤 약을 언제 뿌려야 하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잘못 뿌렸다가 꽃에 오는 벌이나 텃밭 채소에 피해가 갈까 봐 결국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몇 해를 보냈습니다. 돌아보면 원인을 모르는 상태에서 약부터 찾았던 것이 가장 큰 실수였다고 생각합니다.
사과를 반으로 잘라 보면 원인이 보입니다
자료를 읽으며 가장 먼저 배운 것은 속이 상한 모양에 따라 원인이 다르다는 점이었습니다. 시애틀 지역에서 사과 속을 망가뜨리는 원인은 크게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 구분 | 사과 사과파리 (Apple Maggot) | 코들링나방 (Codling Moth) | 고두병 (Bitter Pit) |
|---|---|---|---|
| 정체 | 작은 파리의 유충(구더기) | 나방의 애벌레 | 해충이 아닌 생리 장해 |
| 겉모양 | 거의 멀쩡함, 바늘로 찌른 듯한 작은 점이나 살짝 움푹한 자국 | 옆면이나 꽃받침 쪽에 구멍, 갈색 배설물이 붙어 있음 | 꽃받침 쪽에 작게 움푹 꺼진 반점 |
| 속 모양 | 과육 전체에 미로 같은 갈색 줄, 심하면 물렁하게 썩음 | 구멍 하나가 씨가 있는 가운데(심)까지 곧게 이어짐 | 껍질 바로 아래 과육이 갈색으로 마르고 코르크처럼 변함 |
| 먹을 수 있나 | 대부분 먹기 어려움 | 심 주변을 도려내면 일부 먹을 수 있음 | 반점 부위만 도려내면 먹을 수 있음 |
1. 사과 사과파리: 겉은 멀쩡한데 속이 미로처럼 상했다면
사과 사과파리(학명 Rhagoletis pomonella)는 집파리 정도 크기의 작은 파리입니다. 암컷이 사과 껍질 바로 아래에 알을 낳으면, 깨어난 유충이 과육 속을 이리저리 파고 다니며 먹습니다. 겉에는 알을 낳은 작은 자국만 남기 때문에 잘라 보기 전에는 알아채기 어렵습니다.
시애틀 시청의 해충 관리 자료에 따르면, 이 파리는 1년에 한 세대만 나타납니다. 성충은 6월 초부터 9월까지 땅에서 나오고, 나온 뒤 7-10일쯤 지나 사과에 알을 낳습니다. 유충은 사과 속에서 20-30일 동안 자란 뒤 사과 밖으로 나와 땅속으로 들어가 겨울을 납니다. 그리고 이듬해 다시 파리가 되어 나옵니다.
제 사과의 증상은 이 사과 사과파리와 가장 비슷했습니다. 겉이 멀쩡하다는 점, 속에 갈색 줄이 여러 갈래로 나 있다는 점이 자료의 설명과 거의 같았습니다.
알아 둘 점: 워싱턴주에서는 사과 사과파리가 상업용 사과 산지로 퍼지지 않도록 집에서 기른 과일을 감염 지역 밖으로 옮기는 것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서부 워싱턴에서 기른 사과를 다른 카운티나 동부로 가져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2. 코들링나방: 구멍 하나가 씨까지 이어져 있다면
코들링나방(학명 Cydia pomonella)은 사과 속 씨 부분을 좋아하는 나방입니다. 시애틀의 과일나무 단체 City Fruit는 사과 사과파리와 코들링나방을 시애틀 사과나무의 가장 큰 적 두 가지로 꼽습니다.
코들링나방 애벌레는 사과 옆면이나 꽃받침 쪽으로 들어가 가운데 심까지 곧게 파고듭니다. 들어간 구멍에 갈색 배설물이 묻어 있는 경우가 많아 사과 사과파리보다 눈으로 구별하기 쉽습니다. 시애틀 시청 자료에 따르면 애벌레는 나무껍질 틈에서 고치를 만들고 겨울을 나며, 사과꽃이 활짝 필 무렵 나방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서북부 지역에서는 한 해에 두 세대가 나타날 수 있어, 두 번째 세대의 애벌레는 7월 중순부터 9월 말까지 사과 속에 머뭅니다.
3. 고두병: 벌레 흔적 없이 껍질 아래만 갈색이라면
고두병은 해충이나 병균이 아니라 사과 열매 속 칼슘이 부족해서 생기는 생리 장해입니다. WSU Hortsense 자료는 지나친 가지치기, 질소 비료 과다, 불규칙한 물 주기와 가뭄 스트레스가 고두병을 늘릴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품종에 따라 잘 걸리는 품종도 따로 있습니다.
고두병은 벌레 구멍이나 미로 같은 줄이 없고, 껍질 바로 아래에 작은 갈색 반점이 모여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그래서 속이 상한 사과를 잘라 보았을 때 벌레가 지나간 흔적이 있는지부터 확인하면 해충 문제인지 생리 장해인지 대략 나눌 수 있습니다.
왜 처음 몇 해는 괜찮았을까: 내가 세운 가설
처음 3~4년은 괜찮다가 그 뒤로 해마다 피해가 이어진 이유가 궁금했습니다. 자료를 읽고 나서 제가 세운 가설은 이렇습니다.
떨어진 사과가 다음 해 파리를 키웠을 수 있습니다
사과 사과파리의 유충은 사과가 땅에 떨어진 뒤 밖으로 나와 나무 밑 흙 속에서 겨울을 납니다. 그렇다면 떨어진 사과를 제때 치우지 않으면 내 나무 밑에서 다음 해의 파리가 자라는 셈입니다. 첫해에 몇 마리만 들어왔더라도 해마다 그 수가 늘어났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주변의 다른 나무에서 날아왔을 수도 있습니다
시애틀 시청 자료는 관리하지 않는 사과나무, 산사나무(hawthorn), 꽃사과나무가 사과 사과파리의 주요 숙주라고 설명합니다. 그 밖에 배, 자두, 체리, 피라칸타, 코토네아스터 같은 식물에서도 발견된다고 합니다. 우리 동네에도 이런 나무가 적지 않으니, 제 나무만 잘 관리한다고 해서 끝나는 문제는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나무가 커지면서 관리가 더 어려워졌습니다
나무가 작을 때는 사과 수도 적고 손이 쉽게 닿았습니다. 나무가 커지고 사과가 많아지면서 하나하나 살피기 어려워졌고, 그만큼 피해를 늦게 알아챘을 수 있습니다.
병 없는 사과를 위한 1년 관리 달력
자료를 모아 보니 해결책은 생각보다 분명했습니다. 핵심은 알을 낳기 전에 사과를 감싸 주고, 떨어진 사과를 철저히 치우는 것이었습니다. 시기를 놓치면 소용이 없기 때문에, 시애틀 기준으로 월별 할 일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 시기 | 할 일 | 주요 대상 |
|---|---|---|
| 3월 말~4월 | 코들링나방 페로몬 트랩 걸기, 나무 주변 정리 | 코들링나방 |
| 4월 말~5월 (꽃 핀 뒤) | 열매솎기 준비, 떨어진 어린 열매 줍기 | 코들링나방 |
| 5월 중순~6월 초 | 한 송이에 한 개만 남기고 솎은 뒤 봉지나 망 씌우기 | 두 해충 모두 |
| 6월 초 | 나무줄기에 골판지 띠 두르기, 사과 사과파리 트랩 걸기 | 두 해충 모두 |
| 7~9월 | 매일 떨어진 사과 줍기, 트랩 확인 | 사과 사과파리 |
| 9~11월 | 수확 후 남은 사과와 낙과 모두 정리 | 사과 사과파리 |
| 겨울 | 가볍게 가지치기, 질소 비료 줄이기 계획 | 고두병 |
3~4월: 코들링나방을 먼저 살핍니다
코들링나방은 꽃이 필 무렵 나오기 때문에 사과 사과파리보다 먼저 준비해야 합니다. 시애틀 시청 자료는 꽃봉오리가 분홍색으로 물들기 전에 페로몬 트랩을 나무 중간 높이에 걸어 첫 나방이 언제 나오는지 확인하라고 권합니다. 트랩은 나방을 모두 잡는 도구라기보다 언제 대응해야 할지 알려 주는 신호등에 가깝다고 이해했습니다.
5월~6월 초: 열매를 솎고 하나씩 감싸 줍니다
이번 공부에서 가장 중요하게 배운 단계입니다. 여러 자료가 공통으로 권하는 방법은 열매 봉지 씌우기였습니다.
- 먼저 솎습니다. 사과가 지름 1.3
2.5cm(½1인치) 정도일 때 한 송이에 가장 튼튼한 사과 한 개만 남깁니다. 작거나 상처 있는 사과, 땅에 가깝거나 그늘진 사과부터 따냅니다. - 종이봉투 방법: 시애틀 시청 자료는 점심 도시락 크기의 종이봉투(약 18×10cm) 바닥에 5cm 정도 칼집을 내고, 그 틈으로 사과를 넣어 꼭지 주위를 감싼 뒤 입구를 스테이플러로 막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 나일론 망(footies) 방법: 신발 가게에서 쓰는 얇은 나일론 덧신 같은 망을 사과에 씌우고 꼭지 쪽을 끈으로 묶습니다. City Fruit는 이 망을 카올린 점토(kaolin clay)를 푼 물에 적셔 말린 뒤 씌우면 그냥 씌울 때보다 효과가 더 좋다고 설명합니다. 점토가 사과의 색과 냄새를 가려 주기 때문입니다.
- 나무 전체 그물: 나무가 작다면 방충망으로 나무 전체나 일부 가지를 덮는 방법도 있습니다.
두 해충의 차이를 기억해야 합니다. 시애틀의 과일나무 동호회 경험담을 보면, 나일론 망은 사과 사과파리에는 효과가 아주 높지만 코들링나방 애벌레는 망을 갉아 뚫고 들어오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코들링나방 피해가 많은 곳에서는 종이봉투나 카올린 처리한 망이 더 낫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또 코들링나방은 사과 사과파리보다 일찍 알을 낳기 때문에, 봉지 작업을 5월 말에서 6월 초 사이에 일찍 끝내는 편이 두 해충을 함께 막는 데 유리하다고 정리했습니다.
6월: 골판지 띠와 노란 트랩을 겁니다
코들링나방 애벌레는 사과에서 나온 뒤 나무줄기를 타고 내려가 껍질 틈에 숨으려는 습성이 있습니다. 6월 초까지 골판지나 삼베 띠를 나무줄기에 감아 두고 일주일마다 확인해 숨어든 애벌레를 없애면 수를 조금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시애틀 시청 자료는 이 방법만으로 잡을 수 있는 양은 많지 않다고 설명합니다.
사과 사과파리를 확인하려면 6월 초부터 10월 초까지 노란 끈끈이 트랩이나 빨간 공 모양 트랩을 나무 남쪽 사과 사이에 걸어 둡니다. 첫 파리가 잡히면 그해 파리가 활동을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7~11월: 떨어진 사과는 매일 줍습니다
봉지 씌우기만큼 중요한 것이 떨어진 사과 치우기였습니다. 시애틀 시청 자료는 낙과를 매일 줍고, 유충을 없애려면 삶은 뒤 묻거나 밀봉 봉투에 넣어 일반 쓰레기로 버리라고 권합니다. 유충이 들어 있는 사과를 집 퇴비 더미에 그대로 넣으면 유충이 흙으로 들어가 겨울을 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합니다. 수확이 끝난 뒤 나무에 남은 사과까지 깨끗이 정리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겨울: 고두병을 줄이는 기본 관리
고두병이 의심된다면 WSU 자료가 권하는 기본 관리를 따릅니다.
- 한 번에 너무 세게 가지치기하지 않습니다.
- 질소 비료를 지나치게 주지 않습니다.
- 여름 동안 토양 수분이 갑자기 마르거나 넘치지 않도록 일정하게 물을 줍니다.
- 나무줄기나 뿌리에 상처를 내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약을 써야 한다면 무엇을 알아야 할까
제가 가장 궁금했던 질문은 "어떤 약을 써야 하나요?"였습니다. 자료를 읽고 나니 생각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약보다 시기와 물리적 방법이 먼저입니다
사과 사과파리 유충은 사과 속에 숨어 있어 약이 닿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약제는 알을 낳으러 오는 성충을 겨냥해야 하고, 시기가 맞지 않으면 효과를 보기 어렵습니다. 시애틀 시청 자료도 코들링나방 약제는 시기를 정확히 맞추지 않으면 효과가 없을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합니다.
유기농 약제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가정용으로 쓰이는 약제 가운데 스피노사드(Spinosad) 성분 제품이 있지만, 이 역시 벌에게 해를 줄 수 있습니다. 코들링나방용으로 등록된 약제들은 벌과 유익한 응애에 독성이 강한 경우가 많아, 꽃이 피어 있을 때는 절대 뿌리지 말아야 합니다. City Fruit는 예전에 흔히 쓰던 강한 살충제를 권하지 않고, 봉지·망·그물 같은 물리적 방법을 중심으로 안내합니다.
키가 큰 나무는 전문가에게
WSU Hortsense는 3m(10피트)가 넘는 나무에 약제를 뿌려야 한다면 직접 하지 말고 전문 방제업자와 상담하라고 권합니다. 약제를 쓰기로 했다면 반드시 워싱턴주에서 가정용으로 허가된 제품인지, 사과에 쓸 수 있는지, 수확 전 며칠을 기다려야 하는지 라벨을 확인해야 합니다.
나의 방식을 돌아보며 세운 내년 계획
10년 가까이 사과나무를 키우면서 저는 나무가 열매를 맺는 데만 관심을 두었고, 열매가 어떤 위험에 노출되는지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이번에 자료를 정리하며 사과 농사는 5월과 6월에 몇 주 집중하는 일과 여름부터 가을까지 떨어진 사과를 꾸준히 치우는 일이 승부를 가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년에는 다음과 같이 해 보려고 합니다.
- 올가을 남아 있는 사과와 낙과를 모두 모아 밀봉해서 버립니다.
- 3월 말에 코들링나방 페로몬 트랩을 걸어 첫 나방이 나오는 날을 기록합니다.
- 꽃이 지고 사과가 1~2cm 크기가 되면 한 송이에 한 개만 남기고 솎습니다.
- 손이 닿는 가지의 사과에는 종이봉투를, 일부에는 카올린 점토를 묻힌 나일론 망을 씌워 두 방법을 비교합니다.
- 6월 초에 나무줄기에 골판지 띠를 두르고, 노란 트랩으로 사과 사과파리를 확인합니다.
- 7월부터 수확이 끝날 때까지 떨어진 사과를 매일 줍습니다.
- 수확한 사과를 반으로 잘라 피해 모양을 기록하고, 봉지를 씌운 사과와 씌우지 않은 사과를 비교합니다.
마무리: 먼저 원인을 알고, 시기를 지키는 것
사과 속이 상하는 문제는 약을 한 번 뿌린다고 해결되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사과를 잘라 보고 원인을 구별하는 것, 해충이 알을 낳기 전에 사과를 감싸는 것, 떨어진 사과를 꾸준히 치우는 것. 이 세 가지가 시애틀 가정 텃밭에서 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10년 전 처음 맛본 그 맛있는 사과를 다시 먹을 수 있을지, 내년 가을에 이 블로그에서 결과를 솔직하게 기록해 보겠습니다. 저처럼 겉은 멀쩡한데 속이 상한 사과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께 이 정리가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참고 자료
- Seattle Public Utilities — Apple Maggot IPM Fact Sheet
- Seattle Public Utilities — Codling Moth IPM Fact Sheet
- City Fruit — Pests and Pest Prevention
- Washington State University Hortsense — Apple: Apple maggot
- Washington State University Hortsense — Apple: Bitter pit
- Home Orchard Society Forum — Nylon footies: excellent insect barrier, or not?
이 글은 가정 과일나무 관리를 위한 일반적인 정보와 개인적인 연구 기록입니다. 사과 피해의 원인을 정확히 확인하기 어렵다면 피해 사과를 잘라 사진을 찍어 Washington State University Extension의 King County Master Gardener 프로그램이나 Garden Hotline에 문의해 보세요.